Face of Pretty Hate Bird, Undercover 2015 SS in Paris Fashion Week

Undercover의 “Pretty Hate Bird”, 2015 SS 콜렉션. 준 다카하시(Jun Takahashi)가 직조한 언더커버(Undercover)의 Face Look은 말그대로 이 콜렉션의 얼굴이자 상징. 올 가을 파리 패션 위크의 다양한 콜렉션과 그 표정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이름으로 기억될, 그리고 쇼 이후에도 아직 콜렉션의 무드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듯, 쇼장을 빠져나오는 순간에도 여전히 무심한 모델의 애티튜드는 꽤나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