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c but unique style penny loafer at Comme des Garocons 2015 SS show in Paris

언뜻 보면, 기본적인 형태의 페니 로퍼(Penny Loafer)지만, 자세히 관찰하면 앞코(Toe)의 술 장식이 특징인 로퍼를 신고 꼼데 갸르송(Comme des Garocons) 쇼장을 찾은 스쿨 걸 의상의 여성. 흰색과 빨간색이 배색된 중간 길이의 (Mid-Calf까지 오는) 양말까지 더해,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시작해, 독특하지만 과장되지 않은 담백한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