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sic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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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문성식

현재 거주지 : 서울

태어난 곳 : 경북 김천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오전에 작업을 시작하고 매일 조금씩 그리는 것.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풍경의 초상 전 (국제갤러리 2011년 개인전)이다. 가장 힘들고 길게 준비했었고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크게 경험한 덕에 회화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따라서 전시를 마치고 해방감도 매우 컸다.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자연과 사람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기분 좋은 심심함, 살고 싶은 마음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소통했으면 좋겠고 마음에 남는 작업이었으면 좋겠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나름 재밌는 시간. 다시 살면 뭐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신의 작업을 키워드로 나타낸다면

아름답고 추한 세상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그럴 때도 있지 하며 받아들여야 한다. 그냥 그리고 싶을 때까지 쉰다.

최근의 관심사는

삶과 그림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두산 갤러리 뉴욕과 서울에서 개인전이 한 번씩 있다.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차(tea)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비행기를 타고 너무 먼 나라로(모스크바) 처음 갔던 첫날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자유로움, 좋은 판단력, 끊기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아티스트도 평범한 인간 중 하나라 생각한다. 나 역시 크게 특별하여질 게 없다. 단지 그 삶을 한 번 더 곱씹고 구석구석을 세세히 들여다보며 사는 존재 같다.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물질적인 것으로 정신의 세계를 말하는 거 혹은 표현하는 거?

앞으로의 꿈

잔잔하게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면서 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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