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kyu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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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장입규

현재 거주지 : 독일 뮌스터

태어난 곳 : 경기도 양평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어릴 적부터 만들기를 좋아했었고 고등학교 1학년 미술 시간에 조각으로 손을 만드는 수업을 통해 그때 느꼈던 흥미로 본격적으로 미술에 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작업을 통해서 대중과 소통을 하는 것 그리고 다양한 매체와 표현으로 대중과 교감, 소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독일에서 3년 기간 동안 있다가 고국에서 전시하게 된 이번 전시가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공간에 관한 관심이 많은 편이라 흥미로운 공간들을 찾아 종종 돌아다닙니다. 처음엔 외부의 공간에 관심이 많았고 최근에는 관심이 조금씩 외부공간에서 내부공간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신념에 가까운 고집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닫혀있는 생각이나 마음에서 벗어나 세상을 좀 더 다각화해서 볼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역마살

자신의 작업을 키워드로 나타낸다면

새로운 시각과 공간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드로잉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다음 진행할 작업에 관한 부분들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영상과 설치를 통해 작업을 확장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집중력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노코멘트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고집과 끈기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삶 그 자체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너무 무겁거나 거창하지 않고 미술인들만의 소통이 아닌 일반대중과도 작업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꿈

죽을 때까지 지속해서 안주하지 않고 항상 변화와 새로움을 찾아가며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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