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aus Y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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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유거상

현재 거주지 : 서울, 뒤셀도르프

태어난 곳 : 서울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뚜렷한 계기는 없었고 어릴 적부터 만들고 그리는 표현방식을 잠을 설칠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특별히 추구하는 스타일은 없고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2011년 유럽 미디어아트 페스티벌과 2012년 노르트 아르트 국제전이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였고 프로젝트로는 2011년 코리아 투모로우와 2013 별별 프로젝트에서의 박정희 시대에 제작된 뻥튀기 기계를 테마로한 ‘두 개의 상자’ 전입니다.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벨기에 출신으로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Francis Alys, 스승이셨던 독일의 Dieter Jung 교수, Jürgen Klauke 교수와 한국작가로 김종구 그리고 철학자로 쇼펜하우어를 좋아합니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좀 추상적이지만 ‘사명과 욕망’이라면 답이 될 것 같습니다.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사고와 마음을 열어주는 작품이면 더 바랄 게 없습니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1. 오호통재라…   2. 절문이근사의 시절

자신의 작업을 키워드로 나타낸다면

반복(Repetition), 미로(Labyrinth), 벌집(Honeycomb)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움직이고 싶을 때까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책만 뒤적입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욕망과 사명의 선택과 경계선 찾아가기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워터하우스에 대한 hommage로 ’황금 상자’ 와 ’칠전팔기 오뚜기(오뚝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작업에 대한 진솔한 자세와 즐거운 마음이 좋은 작업을 만들어냅니다.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논두렁에서 뱀하고 단둘이 마주쳤을 때…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물음, 순수 그리고 예술가로서의 품위입니다.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그 의미를 찾아가는 중…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예술은 지혜의 총체적 산물이다.

앞으로의 꿈

세계를 다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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