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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사이이다

현재 거주지 : 서울

태어난 곳 : 진해

포토를 시작하게 된 계기

갑자기, ‘사진을 찍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1999년 11월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발견한 것을 기록하고 기록을 통해 발견한다.” 가 작업 노트입니다. 이러한 순환의 경험을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2012년 11월, 저의 첫 사진집 <카탈로그>를 출간했습니다.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가까이 있다고 느끼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저에게 주어지는 아주 작은 메시지에 반응합니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저의 생활에 있어 개선하고자 하는 부분이 작업으로 연결됩니다.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예술은 즐기는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품을 바라보는 개인이 자신만의 경험을 하길 기대합니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잘 놀았다.

자신의 작업을 키워드로 나타낸다면

관계의 발견과 기록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상태를 느낍니다. 솔직하게 저 자신과 마주합니다. 저에게 주어진 것들을 살펴봅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균형, 절제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현재 작업 중인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청소, 정리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 것.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겸손, 용기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사람(나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고 경험하는 것.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사람과 세계에 대하여 탐구하는 것, 나에게 주어진 역할을 찾고 실천하는 것.

앞으로의 꿈

나만의 긍정적인 비밀을 간직하고, 정직하고 솔직하게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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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 작품의 모든 이미지는 사이이다 작가님의 사진집 <카탈로그>에 수록된 사진임을 밝혀드립니다.

  • 콩국수

    마지막 사진 참 좋네요.

    • Planccc

      저도 마지막 사진이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