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omjin Kim – Te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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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범진

현재 거주지 : 서울

태어난 곳 : 서울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평소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많이 좋아했었고 운동을 하다가 노래를 시작하게 돼서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고등학교 음악 선생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음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서울 국제음악콩쿠르에서의 수상에 관한 소감은

우선 너무나 과분하고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벨베데레 콩쿠르에서 수상 했을 때와는 너무나도 다른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그때도 정말 기뻤지만 아무래도 한국에서 열리는 큰 콩쿠르이고 제가 한국 사람이다 보니 의미가 더욱 컸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가끔 믿기지 않을 때가 많고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발전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연습방법은 무엇인가요

저만의 특별한 연습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항상 기본에 충실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악보를 보며 가사를 생각하고 이해하고 하는 시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성악이라는 게 물론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우고 난 뒤 자기만의 시간에 어떻게 공부하느냐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사전과 좀 친해지고 하루에 무슨 일이 있어도 기본적인 발성을 1시간만 한다면 많은 발전이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축구를 매우 좋아하시는 이유와 그 매력은 무엇인가요

어릴 적 선수를 해서 그런 것도 있고 축구 자체를 무척 좋아합니다. 축구의 매력을 동료와 함께 땀을 흘리며 서로 눈빛을 나누고 작전을 짜며 협동해나가는 과정이 있는 매력있는 운동 같습니다.

좋아하는 축구팀은

특별히 좋아하는 팀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BARCELONA를 좋아합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최근의 관심사는 아무래도 항상 노래겠죠. 노래하는 사람이다 보니까요.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그다지 슬럼프에 신경 쓰지 않는 편이지만. 한번 슬럼프 비슷하게 오면 좀 오래가는 편입니다. 그럴 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이 있어서 솔직히 노래생각도 많이 안 하고 집에서 가만히 쉬는 편입니다.

서울에서 가장 재미난 곳은 

잠실야구장

즐겨보는 TV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무한도전과 요즘 진짜 사나이를 즐겨봅니다.

주량은 

술은 잘 마시지 못하지만 즐겨 먹습니다. 주량은 소주…반병? 하하하

자주 가는 술집은

불광동 전집

음악적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은 주로 무엇을 하며 보내시나요

보통 운동을 하거나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냅니다. 연습할 때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못 써주기 때문에 연습하고 맛있는 걸 먹으러 간다든지, 둘 다 야구를 좋아해 야구장에 자주 갑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라이프란

제가 생각하는 라이프는 즐기는 거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일단 앞에 있는 일부터 열심히 해결한다면 언제든 기회는 주어지고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인생은 즐기자 입니다.

앞으로 음악가로서의 활동 계획 및 꿈은

기본적으로 듣기 좋은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고 듣는이에 마음을 조금이라도 만져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활동이나 꿈은 머릿속에 있지만, 항상 구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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