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 Jung

sj

이름 : 정승

현재 거주지 : 서울

태어난 곳 : 전라북도 정읍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중학교 3학년 때 진로에 관하여 고민을 하였고 평범한 삶 보다는 특별한 일을 해보고 싶었던 것이 계기가 되어 현재 작가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추구하는 방향을 딱히 정해 놓치는 않습니다. 하나의 컨셉을 설정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작업들과 주어진 상황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최고의 방법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계산 없이 전력을 기울여 준비했던 첫 개인전이 기억에 남습니다. 첫 개인전 이후 제 작품 세계는 많은 변화의 계기가 되었고 제 작업의 기준점이 정립되었던 시기였기에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 중 하나입니다.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일상에서 주로 영감을 받는 편입니다. 특별히 서울에서의 삶이 제게는 많은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현대 산업구조에서의 개개인이 분주한 일상과 사회 시스템 그리고  사회 시스템을 모토로 한 영화들이나, 대량화, 익명성 등에서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작품을 완성했을 때의 카타르시스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미술 작품은 하나의 언어로서 풀어 규정짓지 않아도 되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여러 각도로 다양하게 해석되고 느끼기를 기대합니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불안해서 더 열정적이었던 시기 (불안과 열정)

자신의 작업을 키워드로 나타낸다면

나약함 (VULNERABLE)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슬럼프를 무시하고 주어진 상황에 전력을 기울입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영상작업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Korea – Nrw Transfer, 샘터 갤러리 개인전(11월 중), 독일에서 개인전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지만, 작업할 때에는 클래식을 제외한 모든 음악이 필요하며 주로 고전적인 하드록을 듣습니다.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영화 매트릭스 1편에서 큐브들이 펼쳐졌던 장면을 보았을 때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예술가가 되겠다는 결단력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여 주도적으로 살 수 있는 삶이며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일상에서의 유일한 쾌락

앞으로의 꿈

작가로서 지속적인 활동을 하며  한편으로는 7개국어를 하는 것이 제가 바라고 있는 꿈입니다.

sj0

sj1

sj2

sj3

sj4

sj5

sj6

SONY DSC

SONY DSC

sj9

sj10

sj11

sj12

sj13

sj14

sj15

sj16

sj17

sj18

sj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