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jo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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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진준

현재 거주지 : 도쿄, 런던, 서울 왔다갔다합니다.

태어난 곳 : 마산시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할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운명처럼 다가오는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스타일??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첫 번째 개인전, 다시 해도 그렇게 못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상암동 DMC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가산 하이힐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방금 스톤헨지에서 돌아오는 길입니다. 아무래도 자연이나 역사에서 많이 받아요. 요즘은 공연 혹은 패션이나 건축 등이 좋습니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할 수밖에 없는 업 같은 게 있는 듯한데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아름다운 일 중의 하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부심이 있습니다.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그런 바람은 가지고 있질 않습니다. 자신을 속이지 않으려 노력할 뿐입니다. 다들 자유롭게 보길 바라고요.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아프고 사랑하고 갈구하며 먼 북소리 찾아 길을 찾아 헤매던 시절.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굳이 애쓰지 않습니다. 그냥 가만히 답이 들려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어린아이들 그리고 원시인들…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이상봉 선생님하고 패션쇼의 공동작업, 인도 뉴델리에서 연등을 이용한 프로젝트 그리고 홍콩의 페리를 이용한 작업 준비 중입니다.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감각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말하면 날아갈 것 같아 혼자만 간직하고 싶어요.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여러 자질이 동시에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좀 더 좋은 사람이 될 거라 믿습니다.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인간 혹은 인류에 대한 어떤 것

앞으로의 꿈

그저 좀 더 건강하게 좋은 작업 많이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자신을 만족하게 할 만큼, 작업만 하기에도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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