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hu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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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기철

현재 거주지 : 경기 수원

태어난 곳 : 서울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어떻게 하면 인생을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작업을 시작할 때 소리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1993 “십일면관음” 첫개인 전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처음(1993년경)에 작업을 시작할 때는 가이아론, 당, 신라, 왜의 불상들에서 나타나는 圖像的 유사점, 닐슨 패스의 앰프제작규약, 혼돈이론 등이었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애매하지만 주로 감정 기복이 요동칠 때 뭔가를 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듯하다.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거기까지 머리가 돌아갔으면 난 이미 이 짓을 그만둬야 했다. 나는 확실히 똑똑한 작가는 아닌듯하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장작을 태우면서 즐기는 담배 맛

자신의 작업을 키워드로 나타낸다면

소리 조각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순간적으로 막히는 일은 많아도 어떻게든 결론이 맺어진다. 아마 힘들면 포기하나 보다.

최근의 관심사는

좋은 나무 싸게 사기, 일본어 TTS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장기적으론 뇌파 송수신, 분신 사바를 연구 중이고, 올해는 을미사변에 관한 작업과 해인사 앞뜰의 석탑과 어울리는 설치형식을 찾고 있다.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시간…. 여유….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강력한 경험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았다. 순간순간이 중요한 편이다.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깊은 생각과 부지런함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과연 내가 아티스트인가 궁금할 때가 많다. 내가 하는 일[소리를 보는 것]이 가끔 아트와 만날 때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다.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뜰 앞에 나무를 바라보기

앞으로의 꿈

쭉 편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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