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jun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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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손종준

현재 거주지 : 서울

태어난 곳 : 인천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어린 시절 꿈은 군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고3 때 미술을 시작하여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였고 현재의 길을 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유명한 작가보다는 이 시대에 화두를 던질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작업으로 이어지는 고심을 하며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난지 스튜디오 레지던시에서 Hero 그룹전을 기획하였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기계장치를 신체에 장착하는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사회적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보호 장치로서 접근하여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 작업은 약자에 관한 재조명을 큰 화두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이불 작가의 작품을 통해 큰 감명을 받기도 하고 애니메이션과 SF 물에서도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작업 본연 자체로서 힘이 납니다.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작품을 통해 우리 주변에 대한 환기가 되기를 바람으로 갖고 있습니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내가 작가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끝없는 고민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작업을 키워드로 나타낸다면

방어수단.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오히려 집중하여 계속 작업을 합니다.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5월 31일 열리는 개인전.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담배.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결혼과 자녀가 태어난 것 그리고 지금 살아가는 이 매 순간입니다.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사회적 담론을 제가 할 수 있는 통찰력과 겸손입니다.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의미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거창하지만 이 시대에 사상가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꿈

겸손하며 괜찮은 작가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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