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jin Yoon

hjy1

이름 : 윤혜진

현재 거주지 : 서울

태어난 곳 : 서울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종이인형 만들며 작가에 입문하였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Improvisation.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뉴욕 존 코넬리(John Connelly Presents)에서 열었던 두 번째 개인전 자아 속에서 발견된 다양한 카테고리를 연결해주는 ‘잡식성 흥미(Omnivorous Interests)’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Philip Guston의 후기작, 감정 이입할 수 있는 사물 아무거나, 예) 식물 동물 사람 눈이있는 모든 생명체와 또는 눈이 없는 무생물에 눈을 그려주어 감정 이입 하기도 한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상처받기 쉽고 불안정한 지점에 서있는 내 자신.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나의 아트에는 매뉴얼이 따로 필요 없다. 그것이 보여지는 열려있는 언어에서 정형화된 해석보다 다양한 것을 발견하고 미소 짓길 바란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곳에도 속하지 않은 아웃사이더 또는 “왕따”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작업을 키워드로 나타낸다면 

High voltage – low tech.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영화나 만화책을 본다.

최근의 관심사는 

정신물리학, 언더그라운드 코믹북.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작업활동 이외의 책 출판을 준비중.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간식 오디오.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뜻하지 않게 지구에 태어난 것.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예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열정과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참 자아를 알아가는 수행자와 같다.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언어와 논리를 넘어서는 강력한 에너지.

앞으로의 꿈 

Nirvana.

hjy2

hjy3

hjy4

hjy5

hjy6

hjy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