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m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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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정미

현재 거주지 : 경기도 동두천시

태어난 곳 : 경기도 동두천시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어려서부터 집중력이 많이 부족했었는데 그림을 그릴때 만큼은 집중력을 보였다고한다. 집중을 한다는 건 그 일을 좋아하고, 그 일에 소질이 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림을 계속 그리게 되었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스스로 만족 할 수 있는 작업 , 대중들 에게 재미를 주는 작업.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첫 전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전시장 많은 사람들 사이에 내 그림이 전시 되어 있는 걸 보는 순간 심장이 멎을 뻔 한 희열을 느꼈다. 그 계기로 계속 그림을 그려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만화 , 잡지 , 일상생활에서.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오기.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언제봐도 즐겁고 재미있는, 계속 보고 싶은 작품.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 한다면

정착하기 위한 고난과 시련의 연속.

군중을 그리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지만 미술학과에서 공부를 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회화작업을 하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회화적으로 그림을 그릴수 있을까 고민을 한 끝에 군중시리즈 나오게 되었다.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 하시나요 

어떤 기분에서든 그림앞에 앉아 그림을 그리려고 하는 편이다. 그림을 그릴때 만큼은 한 곳에 집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슬럼프가 왔을 때도 그림을 계속 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극복 되는 것 같다.

최근의 관심사는 

일러스트.

계획중인 프로젝트는

4월에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리는 dallas art fair 참여 , 5월에는 홍콩 bank art fair 참여한다. 내년에는 개인전을 계획하고 있는데기존에 보여 지지 않았던 새로운 방법과 방식을 이용한 군중작업으로 전시를 계획해 보려고 한다.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 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오랜시간 집중을 하기위해서는 음악만 한게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엔 핸드폰으로 TV,영화를 자유롭게 볼수있어서 집중이 잘되지 않는 날에는 TV를 틀어놓고 작업을 하기도 한다.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작은일에 예민하고 큰일에 대범한 성격이라 아직까지 강력하게 남은 경험은 없다.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끈기 , 오기 , 열정 , 자존감, 자신감.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수단.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즐거움.

앞으로의 꿈

평생 그림을 그리며 살고싶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이용한 아트상품을 만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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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okjin

    멋진 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