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EUN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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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지은

현재 거주지 : 서울

태어난 곳 : 경기도 부천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어릴적부터 크레파스로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편안하고 여운을 남겨주는 그림.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OR 전시는 무엇인가요

2011년 두번째 개인전 솔직한 감정이 담긴 전시였기 때문에 기억에  많이 난다.

어떤 작가  OR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계절적 풍경들과 지극히 개인적 심리상태가 작품에 가장 많이 영향을 준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작업의 주체인 나 자신.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관객에게 편안함과 위로가 되는 그림이길 바란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 한다면

경험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천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차별화된 소재로 작업을 하고 싶었다. 이미 천은 나에겐 너무 익숙한 소재이기도 했고 자신있는 소재라 생각했다. 학부시절 천연염색에 빠져 산으로 들로 재료를 구하러 다니기도 했다. 그때 염색의 매력을 느껴 여전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멀한 느낌 속에서 표현 하시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미니멀한 면분할의 구도는 다양한 의미를 내포한다. 각기 다른 해석이 가능하도록 직접적인 표현은 제한시켰다.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 하시나요

얼마간 작업을 중단 할 것이기 때문에 먼저 작업실을 한번 정리한다. 절대적으로 작업에 관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

최근의 관심사는

서양화를 그리기 시작해서 서양화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계획중인 프로젝트는 

서울오픈아트페어2013 , 아시아 컨템포러리 아트쇼 홍콩2013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 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수필, 시,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책.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의미를 담고 있는 이별.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무한한 열정, 순수함 내 자신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운명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길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작가에게는 때론 외롭고 잔인하기까지 한 것이 예술이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알면서 나는 이 길을 가고있기 때문에 예술은 생활의 일부라  생각한다.

앞으로의 꿈 

지금보다는 성숙된 작품을 많이 선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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