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th Seoul Int’l Cafe Show 2012, Part 2

우리나라가 5년전 까지만 해도 이렇게 많은 커피 관련 장비 업체들이 작은 한국이란 나라에 들어와 있을거란 생각을 예측이나 할 수 있었을까? 불과 5년 사이 엄청난 빠른 성장을 보였다. 잠깐 붐으로 여기던 커피가 이러다 언젠가 식겠지 했지만 커피는 그걸 넘어 문화로 성장하였다. 그러면서 품질이 우수한 장비 업체들이 많이 한국에 진출하기 시작하였고 우리는 이제 집앞 근처에 가면 수천만원을 호가 하는 머신의 장비로 내리는 에스프레소를 마시게 되었다.

많은 대표적인 회사들이 부스에 참가 하였고 장비만 보여 주는게 끝이 아닌 만져보고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선 보였다. 그리하여 이번 2부에서는 장비들 관련 회사의 위주로 사진으로 소개를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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