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YOUNG PARK

이름 : 박재영

성별 : 남자

현재 거주지 : 서울

생년월일 : 1988. 3. 21.

태어난 곳 : 목동

자신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지금 제일 좋아하는 바나나를 먹을거예요. 보라돌이와 몸매가 비슷하고 키는 애인이 힐을 신으면 안되는 정도?. 얼굴은 못생긴 개리정도? 하지만 전 매력이 있어요. 믿거나 말거나. 전 잘 될거야. 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의 소유자이고. 꿈은 명확하고 하나만 보고 살고있죠. 왼쪽 손목에는 코딱지만한 문신이 하나 있고요 오른쪽 손목에도 새길 생각입니다. 제 신조는 ‘후회하지 않아’ 입니다. 책보고 영화보고 혼자 여행하고 걷는거 좋아하고요. 하지만 요즘 잘 못하고있어요. 2013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제 꿈위에 올라 탈 생각이예요. 쉬지않고 돌직구만 던질 생각. 인간관계는 좋아요. 아니 좋았죠. 그래서 좀 절실해요. 손을 내밀어 주길바래요. 성격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전. AB형이거든요. 소름끼치시나요? 그래요 전 정상은 아니죠. 이쯤 하겠습니다. 벌써 시작 전 부터 실망을 드리게됐군요.

당신은 어디서 태어났죠? 그리고 지금 어디 갈 건가요?

서울의 중심. 제일 높은 곳의 밑바닥.

당신이 자랐던 곳은 어디인가요? 그리고 자라면서 작업에 영향을 미치는 장소는 어디였나요?

서울에서 살다가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뀔 무렵 인천으로 가서 쭉 살았어요. 지금은 낙성대 자취생..

당신은 사진을 언제부터 했나요?

고 1때부터 사진을 찍고싶어서 디카를 사달라고 무작정 졸랐어요. 정식으로 배운건 고3 첫 모의고사를 보고 난 후. 딱히 첫 모의고사가 수능 성적이란 얘길 믿은건 아니고요..

언제 처음으로 카메라를 잡았나요?

전문가용 카메라를 잡아본건 고3때가 처음이에요.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상당히 빨랐던 것 같아요.

무엇이 당신을 크리에이티브하게 만드나요?

모방. copy

처음 촬영한 첫 번째 이미지에는 무엇이 담겨있었나요?

제 모습

왜 사진을 선택했나요?

별다른 이유는 없고 단지 그저 찍고 casino online 싶었을 뿐. 가족의 반대가 심한 탓에 더욱 간절해졌달까. 시작보단 빠지고 난 뒤에 확신이 들었죠.

당신의 사진을 본 buy cheap cialis online 사람들에게 당신 작품이 어떻게 비춰졌으면 좋겠나요?

예쁘다 정도?

당신을 흥미롭게 만든 과거의 프로젝트 혹은 하고 casino online 싶은 프로젝트가 atoledo.com 있나요?

있어요! 하지만 노 코멘!

어떤 사진 작가 또는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그 이유가 어떻게 되나요?

제일 좋아하는 작가는 파올로 로베르시. 그사람의 무드를 뺏고 싶어요.
제일 좋아하는 사물은 바나나. 보고있으면 현실과 이상을 섞어주는 기분이랄까

영감과 자신의 아이디어에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영감은 모르던 느낌을 새로 깨닫게 되는  것이고. 아이디어는 내가 알고 casino online 보고 들었던 범위내에서 생성되는 것이죠. 고로 아이디어를 얻고 싶거든 영감을 많이 받는 경험을 Most truck truck driving schools accept Visa, MasterCard, Discover and American Express. 하고. 지식 또한 필요하기도 하죠. 안목을 키우는 것도 역시나.

당신은 어떤 종류의 장비를 사용하나요?

5D 와 28-105  (렌즈는 주로 렌탈)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웃기지 말아요. 그 이론만 갖고서는 이 세계에선 안통해요

당신의 사진 촬영과정을 얘기를 해주세요

아이디어가 정해지면 바로 소품을 구매구매. 촬영 날을 맞추는데 몇번 펑크가나고, 비로소 촬영한 뒤엔 아쉬움만. 함께오는 발전과 다짐.

태어나서 가장 강한 경험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아, 예전에 만나던 사람과 헤어지던(차이던) 날 이었어요. 한손엔 casino online 잡지를 어깨엔 카메라를 걸치고 있었죠. 너무 슬프고 너무 화가나서 길바닥에 잡지를 집어 던졌는데 카메라가 같이 날라갔죠..(5D 16-35mm L 580EX2 = 약400만원) 하 어떻게 됐을까요.. 망가졌죠 지금은 고쳤어요 그치만 렌즈는 비싸서 아직.. 장비는 소중히 해야겠어요.

현재 하는 일 혹은 하고자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대체로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난 이 일이 좋아요 질리지않죠. 매번 감탄 받게해주고 자극해주고. 목표가 점점 높아져. 무엇보다. 재밌게 작업하며 살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죠.
대신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크나큰 각오가 결심을 해야돼요. 절대 후회하지 않겠다, 수단이 되어서만은 안된다. 힘들어도 즐길 수 있을 만큼의 커다란 그릇이 될 수 있다. 정도라면.

당신은 요즘 노력하고 있는게 무엇인가요?

총알장전. 기모으기. 관계. 가족.

아티스트로 활동한지 몇 해가 흘렀는데 당신에게 아티스트란 직업일까 아니면 소명일까?

소명에 가깝지 않을까요? 세상엔 짜여진 길 위를 걸어 다니는 사람이 대부분이잖아요. 일찍이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그것을 찾아다닐수 있는 우리들은 축복받은거예요
mua1

mua2 copy

mua2-1

mua2-2

mua2-3 copy

mua6 copy